라벨이 #가드레일인 게시물 표시

내리막길 내려오던 루지가 뒤집힌 사상사고 발생

이미지
  일곱살 여자 아이가 썰매처럼 타고 내려오는 루지 체험을 하다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바퀴가 달린 카트형 루지가 내리막길을 따라 빠르게 달리며 경사도에 따라 시속 2, 30킬로미터까지 속도를 낼 수 있다고 합니다. 빠른 속도로 내려오다가 가드레일에 충돌했는데, 최근 루지 체험장들이 많아지면서 관련 사고도 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