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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잇따르는 '공중다리' 추락사고…해당 관광지들은 출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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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된 교량 제조업체의 대변인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안전 장치의 결함이 사고의 원인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덧붙여 장애물 코스에서 사용되는 모든 안전 장비는 주기적으로 재인증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마모로 인해 장비의 효율성이 떨어지며 수리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제조업체의 대변인은 또한 교량을 설치한 후 긴급 상황에 대비하여 작업자에게 안전 매뉴얼과 교육을 제공한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참고는  https://www.mbn.co.kr/news/world/4810561

'8억 들였는데'…깨지고 갈라진 스카이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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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강화유리판을 바닥에 깐 스카이 워크가 곳곳에 설치되고 있습니다.   발아래로 쉽게 볼 수 없는 경관도 보고, 스릴도 만끽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강화유리판을 깔긴 했는데 황당한 산책로가 있습니다. 송성준 기자입니다.  <기자> 유명 관광지에 설치된 스카이워크입니다.   강화유리판 위를 걸으면 마치 바다 위를 걷는 듯한 쾌감과 스릴을 맛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딴 판인 곳도 있습니다.  지난해 부산시 상수원인 회동수원지에도 산책로 270여 미터 구간에 강화유리판이 깔렸습니다.  그런데 유리판 아래가 온통 시멘트 바닥입니다.  일부는 깨져 쩍쩍 갈라져 있고 손가락이 들어갈 정도로 틈이 벌어져 있습니다.  곳곳에 시멘트 얼룩이 잔뜩 묻어 아예 아래가 보이지 않을 정도입니다.  [등산객 : 돈이 남아돌죠. 이런 데 쓸데없는 낭비나 하고…]  안전사고를 우려해 바닥에는 미끄럼 방지용 테이프를 붙여놨습니다.  [등산객 : 이 유리 때문에 걷기가 너무 불편해요, 우리가. 미끄럽고 겨울에는 불편하죠.]  3차례 보수공사 뒤 깨진 강화유리 잔해와 폐자재가 방치돼 있는 등 관리도 엉망입니다.  산책로에 설치된 강화유리판은 모두 51개. 이 강화유리판 한 개를 설치하는 데 드는 비용은 40만 원입니다.  산책로를 만드는 데 든 총 예산은 8억 원이 넘습니다.   [송성준/부산시 건설본부 관계자 : (민간심의위에서) 유리를 해 놓아야 밑으로 햇볕도 들어가고 보기도 좋다고 그래서 뒤에 억지로 해놓았어요.  이거 비싼 거예요.]   취재가 시작되자 부산시는 강화유리판을 철거한 뒤 합성 목재로 교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SBS 뉴스(https://news.sbs.co.kr/news/endPage.do?...

"안전띠 이상" 놀이기구서 '쿵'…또 월미도서 추락사고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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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월미도에 있는 한 놀이공원에서 초등학생이 놀이기구를 타다가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안전띠가 이상하다고 했는데도, 별다른 조치가 없었다고 합니다.  또 2주 전에도 월미도의 다른 놀이공원에서 이와 비슷한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 놀이공원 운영 측은 안전관리 매뉴얼 구축과 준수, 이용객은 놀이기구 작동 전에 안전하게 잘 탑승했는지 한 번이라도 더 확인하는 작업을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일깨워줍니다. 기사 출처 :  "안전띠 이상" 놀이기구서 '쿵'…또 월미도서 추락사고 | SBS 뉴스

'공포의 대관람차'…안내방송 없이 관람객들 1시간 넘게 갇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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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속초 바닷가엔 대관람차 속초 아이가 있습니다. 영국의 런던 아이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그런데 2022년 5월  13 일, 한 시간 넘게 문이 안 열려 관람객들이 갇혔습니다. 업체는 안내 방송도 안 하고, 신고도 안 해 더 속 터지게 했습니다. 기사 출처 :  '공포의 대관람차'…안내방송 없이 관람객들 1시간 넘게 갇혀 | JTBC 뉴스 (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