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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라인 사고로 40ft 추락한 6살 소년, 일반인이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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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월 초에 발생한 사고입니다. 다행히도 6세 아이는 물로 추락해 목숨 건졌으며 물에 빠진 아이를 건져올린건 구경하던 일반인이였습니다. 사고 당한 소년의 가족들은 집라인 운영자를 고소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탑승자 셀프제동형 집라인 연이은 반복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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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월 16일 미국 중서부 와이오밍주에 소재한 스노킹 마운틴 리조트의 집라인에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집라인을 타고 있던 한 여성이 트롤리에 브레이크를 걸지 못한 상태에서 96km/h에 가까운 속도에 도달하였으며 베이스에서 브레이크 플레이트에 부딪쳤을 때의 충격으로 탑승자가 금속 스토퍼에 올려지게 되었고 결국 탑승자의 팔이 절단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860m 높이의 집라인에서 사고가 난 후 이 리조트는 안전을 재평가하기 위하여 일주일동안 폐쇄되었습니다. 그 결과 이 집라인을 제조한 테라노바와 리조트측에서는 트롤리를 약간 느리게 하고 새로운 안전 비디오를 그 리조트에서 촬영하여 사람들이 탑승하기 전에 보게끔 조치했다고 합니다.  이 집라인에서는 지난 5월에도 집라인의 소프트 런칭하는 동안 발이 묶이기도 하였으며 사고가 발생하기 이틀 전에는 탑승자가 두번째 stretch하던 중 직원이 트롤리 손잡이를 비틀어 놓아 탑승자가 브레이크를 완전히 밟지 못하였다고 합니다. 기사 출처 :  Snow King closed zip line for week following accident | Town & County | jhnewsandgui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