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곡군립공원 하늘자전거 중간에 멈추는 사고발생
지난 2021년 추석연휴인 2021년 9월 19일에 입곡군립공원에서 관광객이 타던 하늘자전거가 중간에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다.
목격자들에 의하면 이날 오후 2시 30분 경 하늘자전거를 타던 한 관광객이 중간쯤에서 두려움에 몸을 심하게 흔들면서 바퀴가 이탈해 중간에 멈추었다고 합니다.
이 체험시설은 도비 19억 5천만원, 군비 10억 5천만원 등 총 3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관광자원 개발사업이며
14m 높이의 타워 2기와 입곡 저수지를 가로지르는 6개 라인으로 구성됐다고 합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www.hamannews.kr/bbs/board.php?bo_table=newsboard&wr_id=14406

